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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분노, 알제리 더티플레이 일침 '이기면 뭐해'

박은아 | 기사입력 2014/06/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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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분노     ©MBC


안정환이 알제리 더티플레이에 분노를 표출했다.
 
한국 대표팀은 23일(한국시각) 오전 4시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에스타디오 베이라 히우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2-4로 패배했다.
 
이날 안정환 MBC 해설위원이 알제리팀의 더티플레이에 일침했다.
 
전반전 0-3으로 한국이 뒤지고 있다가 후반전 5분에 손흥민이 첫 골을 기록하자 그 후 알제리 진영의 아이사 만디는 깊은 태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경기장 위에 드러누워 심판에게 부상을 호소하며 시간을 끌었다.
 
안정환은 "또 몹쓸 짓을 하고 있네요. 그렇게 큰 부상이 아니었거든요. 몹쓸 플레이를 하고 있어요"라고 비판했다.

또 들것에 실려 경기장 밖을 나간 선수가 바로 일어나서 물을 마시자 안정환은 분노하며 "이기면 뭐합니까. 매너에서 졌는데"라고 일침을 가했다.
 
안정환 분노에 누리꾼들은 “안정환 분노의 일침,  속이 다 시원해.” “안정환 분노, 정말 화날만해.” “안정환 분노의 일침 강력한 한 방”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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