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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위스 나란히 16강 진출, 내달 1일 2일 16강전

박은아 | 기사입력 2014/06/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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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스위스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2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E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프랑스는 에콰도르를 맞아 0대0 무승부를 이뤘다.
 
이에 프랑스는 2승 1무 승점 7점으로 조 1위를 기록해 16강에 진출하게 됐다.
 
프랑스를 꺾으면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던 에콰도르는 스위스(승점 6)에 밀려 16강 진출에 실패했으며 온두라스는 조별 예선 3연패를 기록하며 조 4위에 머물렀다.
 
또한 온두라스를 3대 0으로 격파한 스위스 역시 16강 진출을 확정짓게 됐다. 이로써 16강에서 스위스가 만날 상대는 리오넬 메시가 있는 아르헨티나다.
 
한편, 프랑스는 내달 1일 오전 1시 F조 2위 나이지리아와, 스위스는 내달 2일 오전 1시 F조 1위 아르헨티나와 각각 16강전을 치른다.
 
▲  프랑스 스위스 16강   ©네이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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