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

몽골에서 여성의 날에 벌어진 강탈 사건

김주현 | 기사입력 2014/12/05 [13:22]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2014년 0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성긴헤르한구에서 거주하는 할머니 E씨는 젊은 여성들로부터 강도를 당했다고 한다. 본구의 경찰관이 조사에 의하면 용의자는 16세~21세의 여성으로 확인 되었다고 한다.


당일 E씨 할머니는 길을 건너면서 도움을 요청하였는데 여성용의자들이 할머니를 도와주면서 많은 현금을 휴대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할머니의 90만 투그릭을 훔쳐 나이트클럽 등 술집에서 탕진하였다고 한다. 몽골에서는 매년 3월8일은 여성의 날이며 여성들에게 순종하는 날이기에 이날만큼은 남자들도 여성들에게 케이크와 와인을 준비하여 파티 하는 날이라고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onlinebee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