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정병국 의원,욕 먹고 비틀거리는 한국보수정치,바른정당,국민의당 합당과 신당,정권교체는 언제쯤?

권종민 기자 | 기사입력 2018/01/0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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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합당 이야기입니다그 태풍의 한복판에 계신 바른정당 전 대표이신 5선의 정병국 의원이 갖는 한국정치의 문제점 대안그리고 한국 보수가 지금 살아날 길그 후 정권의 재창출입니다.

 

연극을 사랑하는 정치인 정병국 의원, 동물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정치인 정병국 바른정당 의원, 한국보수정치의 정통의 길을 걷는 올곧은 정치가 정병국.”

 

바른정당 전 대표,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지낸 현 바른정당 소속 정병국 국회의원과 시사코리아 , 문화예술의전당 편집장이 만나 인터뷰를 했던 내용 중 시의에 따라 순차적으로

4K 고화질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정병국 의원이 직접 원두를 갈아 커피를 내리고 있다 , 향이  맑고 진하다

           사진촬영: 권태형 기자

 

이번이 두 번째 시간으로 정병국의원에게 질문했습니다.

 

한국보수가 현재 한 정치인 때문에 많은 을 먹고 있습니다. 한국현대정치사에서 보수정치의 적통의 길을 걷고 계신 정병국 의원은 현재 한국 보수가 싸잡아 욕먹는 이런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고 계십니까?

, 어떤 점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하시고 계십니까?

많은 분들이 질문하십니다.

도대체 한국 보수로 정권교체는 언제쯤 될지 예상하십니까?

 

정병국 의원이 이 질문에 동영상으로 명쾌하게 답을 주셨습니다.

그럼 동영상 가운데 부분을 클릭해  확인해보겠습니다. 

 

https://youtu.be/dP9nwmqLENU

 

[고화질: 판도라티비 동영상] http://share.pandora.tv/view/rrudzl/55704564#38848720_new

 

[권종민 기자] lullu@siskaorea.kr , webmaster@lullu.net 

 

▲ 정병국의원이 시사코리아.문화예술의전당 편집장과 인터뷰 하고 있다.시계 옆에  011 핸드폰이 놓여있다.

 

2편 예고

"정치를 하는데 내가 비굴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우리 집사람 덕이 크다. 나도 정치인이기 전에 생활을 해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집 사람이 이런 저런 요구를 했다면, 당당하게 정치를 못했을 거다." -원칙과 소신 있는 정치,정치인 정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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