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산시, 체납실태조사원 복지사가지대 발굴 동참

- 찾아가는 보건·복지 역량강화 교육으로 탄탄한 복지 실현

김정화 | 기사입력 2019/07/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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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는 7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징수과 체납실태조사원 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역량 강화 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2019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안내 및 아산시 자체사업 홍보, 복지사각지대 발굴 필요성과 함께 위기가구 발견 시 협조사항 등에 대해 진행했다.

 

체납실태조사원은 7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 체납자에 대한 가정방문을 통해 체납안내 및 납부방법 뿐 아니라 복지상담을 통해 필요한 경우 복지연계 역할까지 할 계획이다.

 

체납실태조사원 A씨는 “체납자 방문시 어떻게 복지상담을 해야 할지 막연한 부분이 있었다. 이번 교육을 듣고 보니 우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상담시 조금 더 세심하게 대상자를 살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연중 다양한 단체 및 민간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탄탄하고 촘촘한 인적자원망을 확대해가고 있으며 복지체감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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