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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기피 연예인, 몸무게 늘리기 정신질환 괄약근 힘주기?

박은아 | 기사입력 2014/06/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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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기피 연예인     © YTN


 
병역기피 연예인 2명 등이 적발돼 그 방법들이 화제다.
 
25일 병무청은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사회복무요원)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과 유명 연예인 2명 등 모두 6명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보디빌더 4명은 6개월 만에 50kg의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뒤 다시 45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병역비리 연예인 2명은  정신질환 증세를 보여 진단서를 받아  면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08년에는 뮤직비디오 감독 겸 의류 쇼핑몰 CEO였던 쿨케이가 커피가루 등을 마신 뒤 괄약근에 힘을 줘 순간적으로 혈압을 높이는 수법인 '괄약근 힘주기'로 4급 판정을 받은 것이 탄로나 논란이 된 바 있다.
 
병역기피 연예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병역기피 연예인, 수법 다양하네” “병역기피 연예인, 뭐야” “괄약근 조이기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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