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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모친 패소, 장윤정 돈 관리한 모친 소유권 주장 안통해

박은아 | 기사입력 2014/06/2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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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모친     ©인우프로덕션

장윤정 모친인 육 모 씨가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는 26일 육씨가 "빌려준 돈 7억 원을 갚으라"며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 등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차용증 작성 당일 장윤정 계좌에서 5억4천만 원이 인출됐으며 이 돈을 돌려받은 것도 장윤정임을 확인했고 장윤정이 모친에게 자신의 수입을 쓰라고 허락한 적이 없다는 점과 장윤정의 돈을 육씨가 관리했다고해서 소유권을 가진것은 아닌 점을 들어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회사 측은 대여금을 장윤정의 돈으로 알고 차용증을 작성 교부한 만큼 차용증에 나타난 당사자도 육씨가 아닌 장윤정으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윤정 모친 패소 소식에 산후조리중이던 장윤정은 최대한 조용히 마무리 되길 원했는데 이렇게 알려지게 돼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장윤정 모친 패소 소식에 대해 누리꾼들은 "장윤정 모친 패소, 진짜 엄마 맞아?" "장윤정 모친 패소, 너무 욕심이 과하신거 아닌지"  "장윤정 모친 패소, 가족간 일인데 잘 해결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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