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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농도 높아, 폭풍. 강풍 유의,전국 비,기상 특보,

오늘은 비가 내려 미세먼지가 약하지만 내일부터는 초미세먼지 한반도 대공습,대비해야..

권태형 기자 | 기사입력 2018/11/08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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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8일(음력 10월 1일) 甲辰 목요일 기상청이 발표한 오늘과 내일 , 모레까지 기상예보입니다. 먼저 미세먼지(PM 10), 초미세먼지(PM 2.5) 농도 발표입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대기 확산이 원활하고 강수 영향으로 대부분 일평균 '보통' 수준이겠으나, 일부 서쪽 지역은 대기 정체로 오전에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됨. 다만, 경기남부·충청권·광주·전북은 오전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음.

 

▲     © 현재 전국의 초미세먼지 농도 실황


오늘 잠시 좋아졌던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농도는 내일부터 다시 중국과 외국에서 유입된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로 인해 7일 발효되었던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보다 더 높은 '매우 나쁨' 수준까지  높아지겠습니다. 또한 이러한 '매우 나쁨' 결과는 주말까지 계속 나타나 계절이 주는 풍족함의 가을철 단풍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가슴을 멍들게 할 것으로 우려됩니다.대통령 선거 공약은 '공약'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 오늘 현재  대기질 경보 발령 지역

 

오늘 공기정화기의 필터를 점검 후 교체하시고, 진공청소기로 집안의 먼지를 털어 흡입 청소 후 물걸레로 깨끗하게 미리 청소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먼지가 유입되는 창틀과 창문, 커텐은 꼼꼼하게 진공청소 하시어 2차 미세먼지 발생 요인을 미리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선장은 어디 있는거야..내려가 계시오.. 저 XXX 뮤지컬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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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독감- 비상 예고]
가을철 독감이 유행수준으로 번질 가능성이 많아졌습니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는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실험실 감시 사업’ 결과, 지난달 말 44주차에 채취된 호흡기 질환자 표본 검체에서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7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플루엔자바이러스 검출은 올해 들어 처음이며, 이것은  지난해 최초 검출시기인 47주차에 비해 그 시기가 3주가량 빠른 것이어서, 독감 조기 유행 가능성이 우려된다고 공식발표했습니다. 독감 백신 주사를 맞은 후 항체가 2~4 주 후 형성되기에 빠르게 독감 백신 주사를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본지 관련 기사입니다.

[독감 조기 유행 가능성 우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는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실험실 감시 사업’ 결과, 지난달 말 44주차에 채취된 호흡기 질환자 표본 검체에서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인플루엔자바이러스 검출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이는 지난해 47주차에 비해 3주가량 빠른 것이어서 독감 조기 유행 가능성이 우려된다.

 

▲ © 지난해 47주차에 비해 3주가량 빠른 것이어서 독감 조기 유행 가능성이 우려된다.

 

검출 바이러스 유형은 지난 2009년 전 세계적으로 유행했던 A(H1N1)pdm09형이다.

 

독감은 인플루엔자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높아 대유행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이다.

 

증상은 일반 감기와 비슷하지만, 38℃ 이상 갑작스러운 발열과 기침, 두통, 근육통 또는 인후통 등이 나타난다.

 

감염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비말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또 어린이의 경우 성인과는 달리 구토와 설사, 복통과 같은 위장관 증상이 동반될 수도 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인플루엔자바이러스 감염 예방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하며, 어린이나 노약자 등 면역 취약계층은 예방 접종을 받아야 한다”라며 “백신은 접종 후 예방 효과가 2∼4주 걸리는 것을 고려해 유행 시기에 앞서 접종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현화 기자] [email protected]

 

다음은 기상청이 발표한 오늘과 내일 , 모레까지 기상예보입니다.

[기상청 속보] 2018년 11월 8일 4시 10분
 < 안개 현황과 전망 > ;안개+ 미세먼지+초미세먼지   스모그
o 현재, 서쪽지방과 강원도 중심 비, 그 밖의 지역 빗방울, 충청도와 남부내륙 중심 짙은 안개 곳
* 주요 지점 가시거리 현황(8일 04시 현재, 단위: m)
- 충청도: 금산 140 괴산 160 세종고운 220 청양 380
- 전라도: 김제 200 임실 300 부안 430 곡성 450
- 경상도: 산청 190 청도 250 함안 590

 

▲     © 현재 전국의 기온과 날씨,기상청 자료


오늘 오전까지 서해안과 내륙 중심 짙은 안개 곳, 특히, 산간도로나 교량, 터널 출입구 갑자기 시정 나빠질 수 있겠으니, 교통안전 각별히 유의

[기상정보] : 2018년 11월 08일 04시 20분 발표 < 기상 현황과 전망 >
현재, 전국이 흐리고 서쪽지방과 강원도을 중심으로 비가 오고 있고, 그 밖의 지역은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충청도와 남부내륙은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습니다.

* 주요 지점 가시거리 현황(8일 04시 현재, 단위: m)
- 충청도: 금산 140 괴산 160 세종고운 220 청양 380
- 전라도: 김제 200 임실 300 부안 430 곡성 450
- 경상도: 산청 190 청도 250 함안 590

 오늘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8일부터 9일 아침까지)
-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 경북북부, 울릉도.독도, 북한, (8일) 남해안, 제주도, 서해5도: 20~60mm(많은 곳 제주도산지 100mm 이상)
- 강원영동, 남부지방(경북북부와 남해안 제외): 10~40mm

* 예상 적설(9일)
- 북한: 5~10cm


 오늘 서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특히,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에 중부지방과 경북북부, 남해안, 제주도에는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기 바랍니다.


< 기온 전망 >
 오늘과 내일은 대체로 흐리거나 비가 내리면서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 안개 전망 >
 오늘 오전까지 서해안과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내일(9일) 아침까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강풍 전망 >
오늘 오후부터 내일(9일) 오전 사이에 해안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최대순간풍속 20m/s(72km/h)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고, 그 밖의 내륙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     © 기상청 발표 기상특보


< 해상 전망 >
오늘 오전까지 전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오늘 오후부터 내일(9일)까지 전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도 매우 높게 일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한편,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가운데,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침수피해에 대비하기 바라며, 특히 서해안을 중심으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내일(9일)은 저기압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남부지방은 새벽, 중부지방은 아침까지 비(강원산지 비 또는 눈)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후부터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내일부터 주말까지 최악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공습으로 한반도 전역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하게 상승하며 국민 건강을 위협하겠습니다. 노약자 및 심혈관 및 호흡기 질환자, 뇌동맥류,아토피 질환자들 께서는 충분히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모레(10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새벽에 구름많겠습니다.

 

미세먼지가 일으키는 각종 질환

호흡기 질환

· 기관지, 폐포 등에 흡착된미세먼지는 염증을 유발하여 천식, 만성기관지염, 기도폐쇄 등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키는 작용

· 미세먼지는 폐 조직에서 박테리아의 불활성화 혹은 제거 작용을 방해함으로써 기관지염, 폐렴 등 호흡기계감염 유발 가능 <서울대 의대 홍윤철 교수 연구 결과>;PM2.5 농도가 100/증가할 때 호흡기질환 입원 환자가 11% 늘어나는 것을 확인

심혈관 질환

미세먼지는 혈액을 타고 전신을 돌아다니며 염증반응을 유발하고 혈액응고반응을 자극하는데 이는 혈전증가

·심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부정맥, 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을 유발

·뇌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뇌경색, 뇌출혈, 치매 등 뇌혈관 질환을 자극

<서울대병원 오세일교수 연구팀 연구 결과>

PM2.5 농도가 10/증가할수록 급성심정지 발생률이 1.3% 높아짐

뇌혈관 질환

<미국 러쉬대학병원 연구팀 연구 결과>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곳에 사는 사람일수록 뇌인지기능 퇴화속도가 빠르게 나타났으며, 노인의 인지기능저하는 치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정신 질환

<연세대 예방의학과 김창수 교수팀 연구 결과>

미세먼지가 뇌혈관에 염증을 유발해 손상시키고 중금속 성분이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우울증이 증가하며,이는 자살률 증가로도 이어짐

안 질환

안 질환 미세먼지는 눈의 염증을 유발하여 가려움증, 눈시림, 충혈 등의 문제 유발하며, 특히 안구건조증에 더 치명적

피부 질환

<환경부 공동 연구 결과>

대기 중 미세먼지, 벤젠 등 오염물질 농도가 높을 경우 아토피 피부염 악화

기타

<이대 의대 하은희 교수팀 연구 결과>

미세먼지 농도가 10 /올라가면

·저체중아 출산위험5.2%에서 7.4%까지 상승

·임신 4~9개월 사이 사산 위험도 8.0~13.8%까지 상승

 

미세먼지(Particulate Matter) 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 명 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R&D조사분석팀 논문의 일부 내용입니다.

기상정보 : 2018년 11월 08일 09시 30분 발표 추가 첨부
  • < 기상 현황과 전망 >
    o 현재, 전국이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고 있으나, 일부 남부지방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습니다.

    o 오늘은 서해상에서 동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o 이번 저기압은 서해상에서 강하게 발달하면서 북동진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선이 통과하는 지역에서는 강한 비와 함께 돌풍과 천둥.번개, 강풍을 동반하는 특징을 보이겠고, 전해상에 풍랑특보, 전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라며, 항공과 해상교통에도 불편이 우려되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o 특히,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에 중부지방과 경북북부, 남해안, 제주도에는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등 피해 없도록 대비하기 바랍니다.

    < 강풍 전망 >
    o 서해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북동진하면서 내일(9일)까지 해안과 강원산지, 제주도산지를 중심으로 최대순간풍속 20m/s(72km/h) 이상의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내륙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 해상 전망 >
    o 내일(9일)까지 전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도 매우 높게 일겠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o 한편,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가운데,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침수피해에 대비하기 바라며, 특히 서해안을 중심으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권태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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