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예산군, 코로나19로 지친 군민 위한 ‘뮤지컬 더 스테이지’ 공연

- 12월 15일 오후 7시, 예산군문예회관 공연장에서 -

김정화 | 기사입력 2020/11/23 [11:50]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예산군문예회관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을 위해 오는 12월 15일 오후 7시 문예회관 공연장에서 ‘뮤지컬 더 스테이지’ 음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0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선정작’으로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배우인 남경주, 최정원, 이건명, 소냐가 들려주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로 배우들이 직접출연한 작품의 대표곡들을 노래한다.

 

예매는 오는 12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예산군민에 한해 티켓 예매 및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예매는 직접방문(1인 2매)으로만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관람연령은 만 12세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돼 관람인원은 150명으로 한정한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문예회관(041-339-8211∼4)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onlinebee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본 기사